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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의 마술 (텐요, 1000피스)

어느새 일과가 되어버린 직소퍼즐 맞추기... 또 사크림이 놀러와서 같이 맞추었습니다.
그림 부분은 분류 후 조립하는데 약 2시간... 와우~~ 이거 500피스짜리 하나 더 할 수 있겠는걸...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왠걸요...
바탕의 흰색 부분 맞추는데 둘이서 5시간이 걸렸네요... 이게 뭔일이래 ???
허리아프고 배고파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조각 나누는 것은 재미있더군요... 한눈에 들어오는게 참으로... 후후훗~~ 정리하는데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관건은 역시 하얀색 바탕들... 일단 테두리와 글씨부분, 그외 하얀부분으로 나누어봤습니다.

여기까지는 뭐 거의 일사천리... 약 30분 정도 걸렸음...

드디어 문제의 바로 그...

겉의 테두리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나름 순차적으로... 약 40분 정도 걸렸음...

나머지 약 80여개의 하얀바탕... 3시간 정도 경과... 실력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이지 미치겠더군요...

하얀색 바탕 맞추는데 5시간 정도 걸린 듯 하네요.... 지겨움과 허리아픔을 극복한 인간 승리~~ (남들은 다 잘들 하더만..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