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미교 2010. 3. 16. 19:02

이야.. 요거요거... 또 하나의 대박 프로그램 나오겠는데....
출산율 저하가 심각해진 (정말 그런지는 좀 의심스럽지만..) 요즈음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
국민 MC로 거듭나고 있는 '이경규'와 요즘 뜨는 개그맨 이수근...
새롭게 돌아온 '박경림'까지 가세.... 한바탕 수다를 떨친다.

일단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했으나 방송 후폭풍이 거세 보인다.
필자 생각에도 정규 프로그램 편성은 시간문제일 듯 싶기는 하다.
문제는 매주 비슷한 포맷으로 진행될 경우... 식상해질 우려가 있다는 점일 것이다.
게스트가 따로 나오기는 하지만... 과연 어떨런지...

요즘 들어 이런 류의 가족 관계 프로그램 (자기야, 붕어빵, 해피버스데이 까지...)이 점점 좋아지는 걸 보니... 나도 이제 나이를 먹었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