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오래된 숙원 중 하나는 바로 '진실'에 대한 집착이다.
그런 인간이 가장 발달한 것 중 하나는 아이러니하게도 '거짓말'에 대한 기술이다.
흔히들 여성들이 '직감'이라는 이유를 가진 나름의 거짓말 탐지기를 가지고 있다고들 하는데...
자신의 배우자 쯤에나 통할까, 범죄 사실을 밝히기에는 택도 없다.
이 드라마는 오랜 훈련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으로 인간의 '거짓말'을 연구하다 급기야 이를 사업적으로 발전시킨 남자가 이를 통해 범죄를 밝혀나가는 이야기이다.
생각해보라!!
[ 거짓말을 하는지 안하는지 알 수 있다. ]
이 대단한 명제는 아직까지는 드라마에 불과하지만, 모든 걸 수치화시키고, 정리정돈해내는 인간의 습성으로 인해 머지않아 현실이 될수도 있다. (아직은 드라마에 불과함을 명심하라.)
칼 라이트만 (팀 로스) : 거짓말 연구의 대가로 라이트만 그룹을 설립자. FBI의 주요 파트너이기도 하거니와 정재계로 다양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 그러나, 그 영향이 항상 좋게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그 누가 내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이 있겠는가???)
이 드라마는 가히 '팀 로스'의 '팀 로스'에 의한 '팀 로스를 위한' 드라마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그의 명성 따위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드라마 곳곳을 누비고 다니는 그의 캐릭터는 정말이지 그가 아니고서는 만들지 못했을 그만의 완벽한 캐릭터이다.
깐쪽거림과 느글거림의 절묘한 경계에 서서, 세상을 내려다보는 듯한 그의 태도는 적이나 아군이나 모두가 마뜩치않아 할 정도이다. 그나마 실력이 최고이니 망정이지, 단 한번의 실수조차도 그에게는 부담스러운 지경에 있다. 최근 에피소드 (s02e19 pied piper)에서 이 점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 독특한 캐릭터는 드라마 적으로는 많은 강점을 가지고 있기에 당분간 그의 행보에 지장은 없어 보인다. 후후후
칼 라이트만의 직장 동료로서 '파트너 쉽'을 맺고 있는 사이...
(한때는 둘이서 뭔가 있겠거니 싶었는데... 라이트만의 이혼한 아내가 등장한 이후로는 잠잠한 상태이다.)
직업적으로 볼때, 그나마 유일하게 칼 라이트만의 독자적 행보를 저지할 수 있는 인물.
라이트만 연구소의 주요 직원.
남자는 초창기 멤버로 드라마 초기에는 거짓말을 안하는 인물로 나왔는데.. 지금은 캐릭터가 흐지부지 되어 버렸다.
여자는 드라마 초기에 뽑힌 멤버로 아직은 서툴지만 거짓말 파악에 선천적인 자질을 가졌다.
라이트만 연구소와 사업 관계를 맺고 있는 FBI의 연락통.
때때로 직접적으로 라이트만을 돕고 있다.
라이트만의 이혼한 아내...
무려 '제니퍼 빌즈'이다. (꺄악~~~)
독불장군 '라이트만'이 마음대로 어쩌지 못하는 유일한 인물. 바로 딸이다.
드라마 내에서는 큰 비중을 갖고 있지 않지만, 은근히 라이트만이 쩔쩔매는 모습을 즐기게 되는 드라마적 상황에서 볼때 꽤나 중요한 인물임에 틀림없다. 후후
그런 인간이 가장 발달한 것 중 하나는 아이러니하게도 '거짓말'에 대한 기술이다.
흔히들 여성들이 '직감'이라는 이유를 가진 나름의 거짓말 탐지기를 가지고 있다고들 하는데...
자신의 배우자 쯤에나 통할까, 범죄 사실을 밝히기에는 택도 없다.
이 드라마는 오랜 훈련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으로 인간의 '거짓말'을 연구하다 급기야 이를 사업적으로 발전시킨 남자가 이를 통해 범죄를 밝혀나가는 이야기이다.
생각해보라!!
[ 거짓말을 하는지 안하는지 알 수 있다. ]
이 대단한 명제는 아직까지는 드라마에 불과하지만, 모든 걸 수치화시키고, 정리정돈해내는 인간의 습성으로 인해 머지않아 현실이 될수도 있다. (아직은 드라마에 불과함을 명심하라.)
칼 라이트만 (팀 로스) : 거짓말 연구의 대가로 라이트만 그룹을 설립자. FBI의 주요 파트너이기도 하거니와 정재계로 다양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 그러나, 그 영향이 항상 좋게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그 누가 내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이 있겠는가???)
이 드라마는 가히 '팀 로스'의 '팀 로스'에 의한 '팀 로스를 위한' 드라마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그의 명성 따위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드라마 곳곳을 누비고 다니는 그의 캐릭터는 정말이지 그가 아니고서는 만들지 못했을 그만의 완벽한 캐릭터이다.
깐쪽거림과 느글거림의 절묘한 경계에 서서, 세상을 내려다보는 듯한 그의 태도는 적이나 아군이나 모두가 마뜩치않아 할 정도이다. 그나마 실력이 최고이니 망정이지, 단 한번의 실수조차도 그에게는 부담스러운 지경에 있다. 최근 에피소드 (s02e19 pied piper)에서 이 점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 독특한 캐릭터는 드라마 적으로는 많은 강점을 가지고 있기에 당분간 그의 행보에 지장은 없어 보인다. 후후후
칼 라이트만의 직장 동료로서 '파트너 쉽'을 맺고 있는 사이...
(한때는 둘이서 뭔가 있겠거니 싶었는데... 라이트만의 이혼한 아내가 등장한 이후로는 잠잠한 상태이다.)
직업적으로 볼때, 그나마 유일하게 칼 라이트만의 독자적 행보를 저지할 수 있는 인물.
라이트만 연구소의 주요 직원.
남자는 초창기 멤버로 드라마 초기에는 거짓말을 안하는 인물로 나왔는데.. 지금은 캐릭터가 흐지부지 되어 버렸다.
여자는 드라마 초기에 뽑힌 멤버로 아직은 서툴지만 거짓말 파악에 선천적인 자질을 가졌다.
라이트만 연구소와 사업 관계를 맺고 있는 FBI의 연락통.
때때로 직접적으로 라이트만을 돕고 있다.
라이트만의 이혼한 아내...
무려 '제니퍼 빌즈'이다. (꺄악~~~)
독불장군 '라이트만'이 마음대로 어쩌지 못하는 유일한 인물. 바로 딸이다.
드라마 내에서는 큰 비중을 갖고 있지 않지만, 은근히 라이트만이 쩔쩔매는 모습을 즐기게 되는 드라마적 상황에서 볼때 꽤나 중요한 인물임에 틀림없다. 후후